브로코 스페이스

디락 플러스 MK2를 구매했습니다.

처음 이어번을 구입할때 4~5만원 선으로 예산을 정하고 SONY사의 MDR-XB55A를 구입할 생각이었으나 친구꺼를 써보고 저음이 너무강해 고음이 묻히는걸 확인하고 플랫성향인 디락제품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것저것 할인을 하다보니 3.1만에 구입이 가능했습니다.

디락 플러스 MK2 이벤트로 파우치와 이어클립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이어클립은 잘 안쓰지만 파우치는 요긴하게 잘 쓰일것같습니다.

팩키지는 이렇게 간단합니다.

디락의 전작에 비해 포장이 간소해지고 가격이 1만원 내려간것이 더 소비자에겐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어폰은 패브릭소재와 고무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플러그는 아이폰 젠더나 전문DAC을 사용하는 사람들을위해 일자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마감도 깔끔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디락 MK2와 비교시 저음부분을 조금 줄여 실내용에 맞게 제작되었으며 더욱 플랫한 음질을 들려준다고합니다.



----후기----


저는 샤인 픽스메탈을 사용하다가 귀가 아파서 이어팟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플랫하면서도 중저음 중고음이 약간 강조된 성향을 좋아합니다.

특히 약간 둥둥거리는것을 좋합니다.


(좌 샤인픽스메탈, 우 이어팟)

간단하게 장단점을 나열해보겠습니다.

장점

1.음질이 좋다.

2.플랫한 성향으로 귀에 부담이 가지않는다

3.패브릭소재를 적절히 사용해 내구성이 높다


단점

1.이압문제가 있다.

2.소리가 플랫하다보니 심심하다


4만원대의 이어폰을 비교하면 음질은 정말 원탑이라고 생각하는 이어폰입니다. 

쿼드비트3, 샤오미 피스톤등 그런 이어폰을 살빠엔 차라리 1~2만원 더주고 이제품을 사는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디락의 고질병인 이압문제는 해결되지않아 귀가 먹먹하며 오래 착용시 귀에 무리가 오는것같습니다..

이게 메모리폼팁으로 바꾸면 좋다고하는데 3만원주고산 이어폰에 1만원짜리 팁을 끼우기엔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느낌입니다.

차라리 그냥 폼팁도 하나 추가해줬으면

개인적인 성향이지만 둥둥거리는게 부족해 귀가 너무 심심합니다..


플랫한성향을 좋아하고 폼팁을 구매하거나,이미 보유중이신분은 이 이어폰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둥둥거리는걸 좋아하시는분,이압문제를 고민안하고싶으신분은 이 이어폰을 비추합니다.


저는 디락 플러스 MK2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느낀점은 다음 이어폰은 피듀 A66제품을 구입해야겠다 라는것이였습니니다.



*이 후기는 개인적인 사비를 들여 작성한 글입니다*


Comment +0

컴퓨터 및 노트북을 티비에 연결하기되면 가장자리가 짤리는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간단하게 티비설정을 만져주시면 해결됩니다.

설정을 켜주세요

화면설정으로 들어가주세요.
 저는 영상이네요.

화면 크기, 화면비율 를 찾아줍니다

보통 16:9가되어있을껀데 원본화면으로 바꿔주시면 화면이 짤리지않고 전부 나오는걸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Comment +0

좋은 SSD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SSD를 고를때 생각하셔야 하는것이 4가지가 있습니다.

규격, SSD컨트룰러 , 메모리의 종류 , 브랜드

4가지만 잘 확인하고 구입하시면 좋은 SSD를 구입할수있을꺼라 확신합니다.

 

 

1. 규격

일단 여러분꼐서 사용하실 SSD의 폼펙터 (규격)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메인보드가 m.2를 지원하느냐 안하느냐 nvme를 지원하느냐 안하느냐 sata만 지원하느냐 입니다.

이건 메인보드의 사양을 보고 선택해주시면됩니다.

성능은 nvme > m.2 (sata방식) > sata3 입니다.

차이라 하면 성능표에서는 차이가 크게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체감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규격을 선택해주면됩니다.

 

2.SSD 컨트롤러

중요하다면 가장 중요할수 있는 SSD컨트롤러 고르는것입니다.

SSD컨트룰러에는  몇가지의 제조사가 있습니다.

삼성,마벨.인텔,실리콘모션,도시바 등등등이 있지만

우리는 삼성,마벨,도시바만 기억하고 있으면 됩니다.

나머지는 잊어버리세요 사용중에 프리징이나 버벅임 등 별로입니다.

 

3.메모리의 종류

메모리의 종류에는 SLC MLC TLC QLC 등이 있는데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한 면적당 데이터를 얼마나 저장할껀지를 의미합니다.

SLC 는 single level cell  MLC는 Multi level cell  TCL는 Triple level cell 의 약자로써

한 영역에 1개 2개 3개의 데이터를 저장하는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보통 MLC와 TLC를 접하게 될겁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3D 적층 형식이 개발되서 3D TLC도 좋아지게되었습니다.

비교라 하면 2D TLC < 3D TLC = 2D MLC < 3D MLC 순이라 보시면됩니다.

뒤로갈수록 성능,수명이 길어집니다.

우리는 3D TLC, 2D MLC, 3D MLC 만 선택해주시면됩니다.

QLC나 2D TLC는 잊어버리세요.

 

4. 브랜드

SSD는 브랜드도 중요합니다.

만약 AS를 하게되면 브랜드있는곳이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저가 브랜드를 구매하기보다는 삼성전자 마이크론 WD 이런데서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자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나와같은데 가서 SSD를 구경하면서 3~4가지만 보시면되겠지요

자신이 쓸 규격 / 3D TLC,3D MLC,2D MLC / 삼성,마벨,도시바 컨트룰러 / 브랜드

이것들을 조합해서 괜찮은 SSD를 선택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이정도가 되겠네요

WD블루도 괜찮은것같습니다. 3D 구조인데 MLC 인지 TLC인지 안보여서 그렇지 3D TLC는 괜찮으니깐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다 보며는 SSD의 약자가 Solid state drive 가 아니고 SamSung Drive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ssd는 거의 삼성꺼 구매하면 후회는 안할꺼라 생각합니다.

옜날에 삼성 tlc 제품이 문제가 된적이 있었는데 3D구조가 바뀐이후로 거의 잡혔다고 하네요.

 

제가 사용하고있는 제품은 adata sp920 제품으로 2D MLC 에 마벨 컨트롤러 입니다.

약 5년전쯤 구입해서 아직도 잘사용하고있습니다.

여러분도 좋은 SSD구입해서 잘 사용하시길 기원합니다!

Comment +0

GTX560Ti로 영화감상용 컴퓨터를 조립하고 잘쓰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몇개월간 잘썻는데 갑자기 화면이 이상합니다.
500세대 고질병이라는 냉납현상이 온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본연의 해상도을 찾지못하고 화면이 깨지는현상이 일어납니다.

이게 냉납현상이라고 그래픽카드와 칩셋사이의 납이 녹아 떨어져 생기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납을 제거하고 다시 납땜하는 방법도 있지만 간단하게 리히팅많으로도 고칠수있습니다.
다만 언제 다시 고장날지모르는 임시방편입니다.

2주만에 다시 생기시는분도있고 1년넘게도 발생하지않는걸보면 케바케인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임시방편으로라도 되어라 하는 심정으로 그래픽카드 탈거를 시작합니다.

중고로 영입해서 약 4년간 더 굴린 gtx560ti입니다..
hdmi단자를 위해 조금더 고생해줘야 할것같습니다.

이제 준비물로 드라이바,쿠킹호일,다리미,다리미판을 준비해줍시다.

그래픽카드의 팬,방열판을 분해후 써멀을 깨끗하게 닦아줍시다.

쿠킹호일로 칩셋을 제외한 부분들 덮어줍니다.
열이 다른 칩셋에 안가해지게 하려는 조치이지만 안하시는분도 있지만 대부분 호일을 덮어주니 저도 호일을 덮어줍니다.

다리미의 온도를 최대로 올리고 칩셋에 열을 가해줍니다.
10분정도 해주시면됩니다.

※다리미질이 끝나면 기판은 굉장히 뜨거운 상태이므로 열이 식을때까지 가만히 두세요※

다시 그래픽카드를 재조립 해줍시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인건 잘 아시죠?

그렇게 다시 정상적으로 인식되고 화면을 쏘아주는 훌륭한 GTX560Ti입니다.

이제 편히 쉬셔야 할 그래픽카드를 갈구고 있는것같아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이제 gtx11세대가 나오면 중고그래픽가격이 많이 내려갈껀데 중고로 하나 알아봐야겠습니다.
영상감상용이니만큼 라데온쪽으로 가보고싶습니다.
색감&플루이드모션등 rx460 rx550같은 제품군으로 가고싶네요.
돈이 부족하다면 r7 265?쪽도 괜찮은것 같기도 하네요.

중고그래픽카드 하나구할때까지 좋은 상태로 버텨줬으면 좋겠습니다

힘내 GTX560Ti!!

Comment +0

HDD SSHD SSD 옵테인 메모리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HDD

일반적으로 컴퓨터에 가장 널리쓰이는 저장매체로서 요즘은 8테라 까지도 쉽게 구할수 있는 하드디스크입니다.

Hard Disk Drive 의 약자로써 물리적인 원판에 정보를 저장하는 매체입니다.

즉 물리적인 섹터에 정보를 저장하기떄문에 자료를 찾을떄는 헤더가 움직여가며 정보를 읽기/쓰기를 하게 됩니다.

물리적인 방식으로 읽기/쓰기를 하기 때문에 SSD에 비해 많이 느린 속도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3.5인치의 sata3 방식을 많이 사용하고있습니다.

 

 

SSHD

Solid State Hybrid Drive의 약자로써 하드디스크와 SSD가 합쳐진 구성입니다.

SSD가 처음 나오고 가격이 많이 비쌀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컴퓨터에는 잘 쓰이지 않았고 플레이스테이션같은 콘솔기기에 쓰였습니다.

SSD의 속도와 HDD의 큰 용량을 잡아보자고 나온 제품이었지만

컨트롤러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실패한 제품입니다.

 

SSD

Solid State Drive 의 약자로서 플래시메모리에 데이터를 저장하는방식으로 HDD대비 아주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SSD는 3가지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2.5인치 SATA 방식 , M.2 SATA 방식 , M.2 Nvme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많이 비싸 SSHD처럼 혼종으로 나오기도 했지만 시간이 흘러 가격이 많이 내려가고

128GB가 6만원선에 구입할수있는 시기가 되어 널리 보급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텔 스카이레이크시절부터 m.2 단자가 보급되며 SATA 방식과 Nvme방식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sata방식은 기존 2.5인치 SSD가 메인보드에 바로 장착되는 방식으로 규격만 바뀐것이고

Nvme는 기존 SSD의 컨트롤러가 하는 역활을 CPU가 맡게되어 더 빠른 속도를 낼수있게 된것입니다.

2.5인치 SATA 방식 , M.2 SATA 방식 , M.2 Nvme 순으로 속도가 빠르다고 보시면됩니다.

M.2 Nvme(좌)    M.2 SATA (중)    2.5인치 SSD(우)

 

 

옵테인 메모리

인텔 8세대 이상 메인보드만 지원하는것으로 인텔에서 만들어낸 제품입니다.

이게 하드디스크에 옵테인메모리를 레이드구성하듯 묶어서 SSHD 처럼 만들어주는 제품입니다.

이게 SSHD와는 다르게 CPU라는 컨트롤러가 있어서 SSHD와 달리 빠른 속도를 보여주는것이 차이점입니다.

HDD에 옵테인 모리를 적용하니 SSD에 근접하는 속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제품이 성공할꺼라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인텔 8세대 이상만 사용할수 있고 이미 SSD에 운영체제를 설치해 빠른속도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은점도 있으며

HDD에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사람들은 손에 꼽을꺼라 생각합니다.

즉 이 제품이 성공했으려면 SSHD가 나오기 시작했을때부터 나왔어야 성공을 할꺼라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HDD SSHD SSD 옵테인 메모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해가 잘되나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

Comment +0

우분투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컴퓨터에 딱히 포맷하고싶지않고 사용하려면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쨰는 윈도우10 사용자일경우 기능에서 리눅스 를 켜주시고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우분투를 설치하면 됩니다.

다만 C드라이브에만 설치가 가능해 큰 파일을 사용해야 하는경우에는 작은용량의 SSD를 사용중이라면 힘드실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가상컴퓨터를 사용하는것입니다.

VMWARE나 버쳐럴박스 같은것을 사용해서 말이지요

그래서 저는 VMWARE workstation Pro 14 버젼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공식홈페이지에서 체험판을 다운받아서 사용하면됩니다.

30일이라 괜찮은것같습니다.

우분투 iso는 공식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수 있습니다.

 

vmware workstation 14 pro 트라이얼 버젼을 설치완료했습니다.

뉴 머신을 edit 에서 선택해줍니다.

커스텀을 눌러주고 위크스테이션 14x를 선택해줍니다.

iso파일은 선택해도 되지만 저기서 iso파일을 넣고 자동설정이 되면 영문버젼이 설치되므로 나중에 설정을 눌러줍니다.

그리고 리눅스 환경이란것을 알려줍니다.

가상머신 이름은 그대로 둔뒤 로케이션을 HDD로 변경해줍니다.

그리고 코어 설정은 자신의 컴퓨터 CPU사양에 맞게 설정해줍니다.

저는 fx8300으로 8코어 8스레드입니다.

그래서 전체 8코어에 한코어당 한개의 코어를 설정되게 해주었습니다.

램은 자신의 램보다 조금 낮게 설정해줍니다. 저는 10기가 이므로 8기가를 설정해줬습니다.

랜 설정은 그냥 기본설정을 따라 줍니다.

i/o설정은 잘모르니 추천을 선택해주고 디스크타입도 뭔가 sata를 해주고싶지만 추천대로 합니다.

디스크이미지를 설정하는것입니다.

저는 새로 이미지파일을 만드는것으로하고 100기가를 설정해줍니다.

allocate 누르면 고정할당이 되어 설정이 됩니다. 그래서 속도가 조금 빨라진다는데 저는 체크해줬습니다.

이미지 파일 이름을 확인해주고 자신이 설정한 세팅이 맞는지 확인해줍니다.

그러고나면 이렇게 이미지를 생성하게됩니다.

다음 이렇게 구동을 눌러주면 자신이 설정한 가상컴퓨터가 켜지게됩니다.

일단 iso파일을 선택을 해주어야 하는데 vm-remove device탭에서 dvd를 눌러 iso를 마운트해주신뒤 켜주시면됩니다.

이렇게 부팅이 되면 한글선택을 해주고 키보드는 101/104를 선택해줍니다 (기본설정)

설치할때 그래픽&와이파이등 서드파티앱을 설치해줍니다.

그다음 디스크를 지우고 우분투 설치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우분투 사용자 설정을 시작하면서 설치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이름을 설정해주고 컴퓨터이름 및 암호를 세팅을 완료해주면

우분투가 설치되고 있는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약15분이 걸리니 설치가 완료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터미널을 키고

sudo apt-get install open-vm-tools

를 쳐서 vm 툴즈를 설치해줍니다.

그다음 기본적으로 설치해주면 좋은 자바 vim 등을 설치해줍니다.

sudo apt-get install vim

sudo apt-get install default-java

 

이러면 기본세팅이 완료됩니다.

이제 자신이 하고싶었던 활동을 해주면 됩니다.

Comment +0